‘K밴드 정수’ 엔플라잉 완전체 컴백에 광클 매진으로 화답한 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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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공연 전석 매진까지 엔플라잉에게 필요했던 시간은 ‘단 하루.’ 완전체 컴백을 선언한 ‘케이(K) 밴드의 정수’ 엔플라잉이 5월 예고된 복귀 무대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3회 공연 전석 매진까지 엔플라잉에게 필요했던 시간은 ‘단 하루.’ 완전체 컴백을 선언한 ‘케이(K) 밴드의 정수’ 엔플라잉이 5월 예고된 복귀 무대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3회 공연 전석 매진까지 엔플라잉에게 필요했던 시간은 ‘단 하루.’

완전체 컴백을 선언한 ‘케이(K) 밴드의 정수’ 엔플라잉이 5월 예고된 복귀 무대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엔플라잉은 5월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엔콘4:풀 서클’(&CON4 : FULL CIRCLE) 콘서트를 열 예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지난 1일 예매 오픈 뒤 단 하루 만 전회 차 전석 매진됐다.

엔플라잉의 이번 무대는 멤버 차훈, 김재현, 서동성 3인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후  2년 만 ‘완전체’로 재출발하는 자리로 팬덤 ‘엔피아’의 큰 기대를 모아왔다. 이들 세 멤버의 이른바 ‘군백기’속 리더 이승협과 메인 보컬 유회승은 2인 체제로 엔플라잉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연기자 또 뮤지컬 배우 등으로 영역 확장에 나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완전체 리부트를 선언한 올해 때마침 엔플라잉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상황. 컴백 공연과 아울러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엔플라잉은 자체 콘텐츠에 출연, 새 음반 수록 예정 곡에 대한 ‘스포’(스포일링)에도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엔플라잉은 지난 2월 열린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본상 격인 ‘디 어워즈 딜라이트’를 비롯, ‘베스트 OST’ 등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에게 베스트 OST 첫 영예를 안긴 드라마는 ‘선재 업고 튀어’였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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