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캐피탈KB캐피탈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10주년을 맞아 KB스타픽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보증 서비스 'KB스타픽케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KB차차차를 통해 KB스타픽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차량 구매 후 'KB스타픽케어'를 신청하면 보증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KB스타픽은 KB차차의 정회원 딜러가 선정한 매물로 차량 상태와 주요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 줄 스펙'을 제공한다. 매물 리스트 상단에 노출돼 차량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KB스타픽케어는 차량 구매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수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마련된 차량 보증 서비스다. 고객은 차량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보증한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요 범위에 대한 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증 대상은 엔진·미션을 비롯한 주요 부품과 일반 부위로 수리 1회당 한도는 자기부담금 20만원을 포함해 국산차 최대 100만원, 수입차 최대 150만원이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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