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간송미술관서 VIP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최

3 days ago 16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1일 간송미술관에서 ‘마스테리아 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21일 서울 간송미술관에서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에게 차별화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6일 간송미술관 가을 특별전 ‘상서, 컬렉션을 읽다’ 오프닝에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초청한 데 이어, 21일에는 기존 멤버십 고객과 최상위 차량 구매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의 역사적 배경과 소장 내력을 살펴봤다.이번 전시는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유물을 보관하는 상자에 남겨진 기록인 ‘상서’를 통해 작품의 제작 시기와 재료, 소장 및 전래 과정 등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다. 김홍도의 ‘낭원투도’, 김정희의 ‘차호호공’(보물), 이징의 ‘고사한거’ 등 주요 작품도 선보인다.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전형필 선생이 1938년 설립한 보화각에서 출발했다. ‘문화보국’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 고미술의 보존과 연구, 전승에 기여해 왔다. HS효성더클래스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어가는 간송미술관의 철학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연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참가 고객들은 전문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한 뒤 다과를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HS효성더클래스는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문화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멤버십을 통한 고객 관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스테리아 클럽은 고객이 차량 소유를 넘어 일상에서도 특별한 가치와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멤버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