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서 브론즈상·본상 수상

1 week ago 21

부동산 > 정책·산업 GS건설,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서 브론즈상·본상 수상 IDEA 2026에서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으로 수상한 자이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 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 이미지. GS건설 GS건설이 미국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6개 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가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자이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BIS·Brand Identity System)이 브랜딩 부문, 조명 시스템인 히든라이팅 시스템(Glowveil), 다운라이트(Sequence), 매그닷(magDot)’이 조명부문으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GS건설은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에 선정됐다. 이번 ‘IDEA 2026’ 에서 브론즈상 수상 및 파이널리스트 선정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성과를 냈다.이번에 브론즈상을 수상한 이그니스는 촛불을 밝히는 아날로그적 경험을 현대적인 조명 솔루션으로 재해석해 사용자가 빛을 직접 경험하고 조절하는 과정에서 정서적인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IDEA 2026에서 브랜딩 부문으로 수상한 BIS(Brand Identity System) 이미지. GS건설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한 ‘BIS’는 단순한 이미지 가이드라인을 넘어 이를 실제 공간과 다양한 고객 접점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기준까지 담은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이다. 자이가 강조해온 브랜드 철학을 로고나 색상 같은 상징적 요소로만 남기지 않고 내부 조직은 물론 외주 파트너사까지 동일한 기준으로 브랜드를 구현할 수 있는 실행 체계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으로 이어졌다. GS건설이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토드로 브론즈상 2개를 수상했습니다. 주택 브랜드 자이의 아이덴티티 시스템과 조명 솔루션을 결합해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성과가 자이 브랜드의 고객 접점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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