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애니팡4’, 순위 경쟁 이벤트…10만명 참가 예상

1 day ago 8

‘애니팡4’ ‘조개를 모아모아’

‘애니팡4’ ‘조개를 모아모아’ <자료제공=위메이드플레이>

모바일 퍼즐게임 ‘애니팡4’에서 순위를 경쟁하는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가 진행된다.

‘조개를 모아모아’ 이벤트는 15일간 진행된다.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은 ‘애니팡4’의 월 평균 이용자를 감안할 때 이벤트에 10만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벤트는 이용자가 조개가 장식된 블록을 격파하면 모아지는 조개 수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가 콘텐츠로는 바닷가에 온 애니팡 프렌즈의 병아리 ‘아리’, 고양이 ‘루시’와 광고 시청 시, 15분간 두배 또는 연속 클리어에 따른 최대 10배 등의 수집 보너스,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황금조개 등이 등장한다.

한편 ‘애니팡4’ 개발팀은 이용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정기 업데이트로 출시하는 퍼즐 스테이지 확대도 예고했다.

◆ 넥써쓰, 공식 홈페이지 전면 개편…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내세워

넥써쓰 공식 홈페이지 <자료제공=넥써쓰>

넥써쓰 공식 홈페이지 <자료제공=넥써쓰>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전략 방향을 공개했다.

넥써쓰는 공식 홈페이지를 게임체인, 게임허브, 에이전트게이밍 등 3개 축으로 구조화하는 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개편은 게임과 블록체인, AI를 하나의 게임 풀스택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방향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게임체인은 크로쓰(CROSS) 메인넷과 지갑, DEX, 개발자 툴 등 온체인 경제를 뒷받침하는 웹3 인프라 영역이다.

게임허브는 이용자 유입과 결제, 창작자 보상 기능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크로쓰 플레이, 크로쓰 웨이브, 크로쓰샵, 크로쓰 리워즈 등으로 구성된다. 웹2 게임사도 별도의 웹3 개발 없이 크로쓰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전트게이밍은 AI 에이전트가 플레이어이자 경제 주체로 참여하는 웹4 게임 경제 영역이다.

특히 이번 홈페이지는 내부 비개발 부서가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했다. 넥써쓰는 직원 1인당 매월 약 1000달러 규모의 AI 툴에 투자하며 전사 AI 전환(AX)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 방치형 RPG ‘달토끼 키우기’ 전투 재미 업그레이드

‘달토끼 키우기’

‘달토끼 키우기’ <자료제공=에이블게임즈>

방치형 RPG ‘달토끼 키우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전투의 재미를 선보인다.

에이블게임즈는 방치형 RPG ‘달토끼 키우기’의 국내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주인공 ‘린’의 새로운 힘인 ‘스타 스킬’을 추가하는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인공 ‘린’의 새로운 힘인 ‘스타 스킬’이 추가되어 시원한 핵 앤 슬래시 전투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장기 서비스 기간 동안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유저의 정착과 빠른 성장을 돕는 ‘수호자의 길’ 시스템을 추가했다.

버닝 서버도 함께 오픈되며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동등한 출발선에서 기존 유저들과 경쟁이 가능하다.

한편 이모티콘 작가 ‘밤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한정판 이모티콘과 카카오톡 테마, 월페이퍼, 마우스 커서 등의 디지털 굿즈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 PC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글로벌’ OBT 성료

글로벌’

‘라그나로크 제로:글로벌’ <자료제공=그라비티>

그라비티의 말레이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PC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OB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OBT는 말레이시아 시간 기준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이번 OBT에 참여한 유저들은 전반적인 호평과 함께 레벨링 시스템, 현지화 작업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유저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7종의 언어를 지원했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정식 론칭에 앞서 오는 7월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유저 간담회를 개최해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정식 론칭 시점에는 PC 기반 라그나로크 IP 타이틀 최초로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 글로벌 서버를 적용해 지역을 뛰어넘는 유저 간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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