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리니지2M’, ‘오브’ 클래스 등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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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자료제공=엔씨> MMORPG ‘리니지2M’에 ‘SANCTUARY: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가 진행됐다.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2M’에 오브 클래스 리부트, 연합 보스 쟁탈전 ‘불멸의 왕도’ 등이 포함된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업데이트된 ‘오브’는 ‘리니지2M’의 출시와 함께 등장한 대표 직업군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티원에게 ‘신의 가호’ 효과를 부여해 사망에 이르기 직전 HP를 회복시키는 ‘세크리드니스’, 파티원 능력치를 강화하고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는 ‘헤일로’ 등 다양한 스킬이 리부트됐다.엔씨는 오브 클래스 리부트를 기념해 9월 9일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불멸의 왕도’는 보스를 두고 경쟁하는 ‘보스 쟁탈전’을 연합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매칭된 연합은 입구의 중간 보스를 처치한 뒤 보스존에서 전투를 진행한다. 중간 보스 처치 시 전투에 유용한 버프(Buff, 강화효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리니지2M’에서는 2024년 8월 리저브 월드의 첫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신규 클래스 ‘쌍도끼’ 등을 업데이트했다. 9월에는 ‘소울 브레이커’ 클래스까지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검은사막’, ‘길드 리그 정규 시즌’ 진행 ‘검은사막’ <자료제공=펄어비스> 검은사막에서 ‘길드 리그 정규 시즌’을 26일부터 10월7일까지 시작한다.길드 리그는 정해진 전장에서 두 개의 길드가 대결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한 길드가 승리하는 길드 대전 콘텐츠다. 보다 박진감 있는 전개를 위해 경기 시간을 기존 20분에서 12분으로 단축하고, 승리 조건도 기존 1000점에서 600점으로 조정했다.길드 리그 전투는 ▲켈모른 황야 ▲플레메언덕 ▲명예의 전장 ▲경복궁(근정전) 총 4개의 전장에서 진행된다.리그 1위 길드에게 ▲Guild Leaguer 특별 칭호와 함께 ▲크론석 5000개 ▲[파티] 불멸 : 조화의 영약 ▲길드 자금 5천억 은화를 지급한다.검은사막 ‘대양’에서 만날 수 있는 신규 사냥터 ‘린바크 군락지’를 추가했다.대양 콘텐츠 확장에 맞춰 중범선, 판옥선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노란색 등급 선박 장비 ‘팔라시’와 ‘청운’도 선보였다.판옥선 신규 장비 제작을 위한 선박 제작소 ‘청사 섬’도 ‘아침의 나라’에 새로 문을 열었다.◆ ‘에오스 레드’ 신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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