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이런 말씀 죄송, 레버리지 투자 말아야"오늘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김나연 기자의 입니다.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국내증시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지목받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배 대표는 어제(20일) SNS를 통해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고 운을 뗀 뒤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주장했습니다.그 이유에 대해서는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