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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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하하며, 이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을 진행 중이며, 입주민들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단지는 백운산 조망권과 함께 교통호재를 이용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도 근처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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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사진 =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사진 = DL이앤씨]

한국은행이 다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업계는 이같은 결정이 주택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지 주목하고 있다.

5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지난달 25일 기준금리를 2.75%로 낮췄다. 금통위에서 올해 기준금리 인하를 몇 차례 더 낮출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 만큼, 남은 일정 내에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도 높다.

이번 기준금리 인하 단행으로 시중에 풀리는 유동자금의 상당수는 부동산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치보전 가능성이 높은 안전자산인 금, 은 등과 같이 현재의 부동산은 역사적으로 전례 없는 높은 가격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토연구원의 지난 1월 기준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를 보면 전국적으로 전월 대비(2.2 포인트) 상승한 103을 보였을 정도다. 같은 기간 부동산시장(주택+토지) 소비심리지수, 주택시장(매매+전세) 소비심리지수 역시 전월대비 각각 1.8 포인트, 2.2 포인트 상승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알짜 부동산 상품 매수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입지나 상품, 브랜드 등 측면에서 우위에 있는 부동산을 선점하는 것이 실거주와 투자 목적을 모두 부합하는 선택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를 공급 중이다. 강원도 원주시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 59~102㎡ 총 5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회차 분양물량은 전용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 50가구 등 222가구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받고 있어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동, 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원주시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84타입 2100만원, 102타입 2800만원)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계약 시 신용대출(이자지원), 대납 조건도 적용된다.

2회차 분양물량의 모든 가구는 백운산 조망권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입주민들은 향후 여주~원주 복선전철(예정)과 수서~광주 복선전철(예정), GTX-D노선(예정) 등 교통호재도 누릴 수 있다.

원주시 첫 ‘C2 하우스’ 설계와 단독형 게스트 하우스(2개실)을 적용한다. 단지 내·외부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한다.

무실생활권 내 대형마트와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서원주초와 남원주중이 도보통학거리에 있다.인근의 남원주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로 편하게 진출입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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