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실시된 봉사활동에는 DB손해보험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을 포함한 약 1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원주시 및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대창봉사단과 협력해 원주시 내 주거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DB손해보험과 DB프로미 농구단은 원주시 내 주거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보수와 함께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15년째 이어져 온 DB손해보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서울시 빗물받이 정화 및 이웃관계 회복 프로젝트, 탄소중립 Up/Re-Cycle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충주 성심학교 및 희귀난치 환우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며,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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