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빕스는 셰프의 기준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세트부터 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을 담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깊은 풍미의 엘본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살치살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모든 스테이크 세트에는 빕스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가 담긴 특제 소스와 시즈닝이 포함돼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높은 스테이크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부드러운 살치살과 고소하고 쫄깃한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2월 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배송은 1월 28일부터 2월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매장 구매 시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순간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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