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하인드★] 26점 11어시 알바노, 이현중-박지현 앞에서 대 역전극 '엘런슨 공백은 없었다'

3 hours ago 7

DB 이선 알바노가 이현중과 박지현이 지켜보는 가운데  KT와의 원정전에서 역전 승리를 일궜다.

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 대 원주 DB 경기가 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렸다.

외국인 선수 1옵션 헨리 엘런슨이 결장한 DB는 KT를 상대기에 힘이 부쳤다.

DB는 외국인 선수 두 명이 함께 뛰는 2, 3쿼터에서 밀리며 3쿼터 스코어는 71-79로 역전됐다.

정효근이 KT 문정현과 신경전을 벌이며 마크했으니 4쿼터 초반 5반칙 퇴장을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하지만 김보배가 버텼고 헤먼즈가 30점을 올리며 4쿼터에 역전에 성공했다. 매조지는 이선 알바노의 몫이었다.

알바노는이현중과 박지현이 지켜보는 가운데 97-90으로 앞선 종료 2분27초 전, 3점포로 림을 가르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KT를 4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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