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빌보드 탑투어 2위에...역대 세번째 월공연 매출 1억불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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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전시·공연 BTS, 빌보드 탑투어 2위에...역대 세번째 월공연 매출 1억불 아티스트 입력 : 2026.08.29 14:25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BTS, 7월 빌보드 톱 투어 2위…‘아리랑’ 투어 누적 매출 6천억원비욘세·배드 버니 이어 역대 세번째로 ‘月 공연 매출 1억불’ 달성 아티스트군입대전 러브유어셀트 투어 넘어선 매출 달성 BTS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으로 누적 매출 약 6000억원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세번째로 월간 1억 달러 매출을 돌파한 아티스트란 기록도 세웠다. 빌보드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아리랑’ 투어로 1억250만달러(약 14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방탄소년단은 이로써 세계적인 스타 위켄드가 같은 달 기록한 1억2440만달러(약 1717억원)에 이어 빌보드의 7월 ‘톱 투어’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7월 한 달 동안 방탄소년단은 8회, 위켄드는 16회 공연을 펼쳤다”며 “방탄소년단은 절반밖에 안 되는 횟수로 위켄드와 비슷한 매출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빌보드는 또한 방탄소년단이 비욘세와 배드 버니에 이어 여러 달에 걸쳐 월간 1억 달러 매출을 돌파한 역대 세 번째 아티스트라고도 소개했다.빌보드의 분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달 11일까지 ‘아리랑’ 투어를 38회 펼쳐 4억3320만달러(약 598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230만장의 티켓을 판매했다.이는 팀의 종전 최고 기록이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2억1390만달러(약 2953억원)를 넘어선 기록이다.빅히트뮤직은 “‘아리랑’ 투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인 점을 고려하면 수익과 성적은 과거 기록을 월등히 뛰어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2일과 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누적 매출 약 6000억원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하이브는 빅히트뮤직을 통해 아티스트 공연 사업을 전개하며, 투어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집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월드투어 성과가 하반기 실적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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