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앨범 아트도 척척…‘민티파이’ 음원 유통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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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앨범 아트도 척척…‘민티파이’ 음원 유통 서비스 눈길

뮤직플랫 AI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단순 창작 넘어 수익화 시대 열 것”

뮤직플랫이 운영하는 AI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민티파이(Mintify) [뮤직플랫]

뮤직플랫이 운영하는 AI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민티파이(Mintify) [뮤직플랫]

인공지능(AI)이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것을넘어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 완성곡을 발매하고 수익화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뮤직플랫이 운영하는 AI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민티파이(Mintify)는 누구나 손쉽게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음원 유통 서비스다. 음원 파일만 업로드하면 AI가 앨범아트와 메타데이터를 자동 생성하고, 사용자는 이를 확인한 뒤 간단한 수정만으로 국내외 주요 DSP에 즉시 발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복잡했던 음원 유통 절차를 자동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는 장르 분류, 메타데이터 작성, 앨범 이미지 제작 등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했지만, 민티파이는 이러한 과정을 AI가 지원함으로써 일반 이용자도 쉽게 음원을 발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민티파이는 국내 주요 음원 서비스와 함께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틱톡 등 글로벌 DSP까지 연계해 국내외 동시 발매를 지원란다. 또한 셀바이뮤직 즉시 등록도 함께 제공해 음원 판매 기회까지 확대하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경우 2~3시간이면 바로 발매가 완료된다.

뮤직플랫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음악 제작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만큼 앞으로는 ‘창작’보다 ‘발매와 수익화’가 더욱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본다”며 “민티파이는 누구나 몇 분 안에 자신의 음악을 전 세계에 공개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민티파이는 최근 매월 결제해야 하는 월정액 부담없이, 곡당 결제 방식을 도입해서 필요한 만큼만 발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메타데이터 생성과 빠른 유통 프로세스를 앞세워 AI 음악 창작자와 인디 뮤지션을 중심으로 이용자를 확대하고 있다.

Spotify Technology S.A. NYSE

구독과 광고 모델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입니다.
뮤직플랫이 운영하는 민티파이 서비스를 통해 창작자가 업로드한 음원을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유통하는 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티스트 지원 도구와 오디오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통해 창작자들의 음원 수익화를 돕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서비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앱 스토어 및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IT 기업입니다.
민티파이가 제공하는 AI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의 글로벌 발매 대상 채널로서, 다수의 인디 뮤지션이 사용하는 음원 공개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드웨어와 통합된 디지털 콘텐츠 구독 모델을 중심으로 서비스 부문의 매출 구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검색·광고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중심으로 디지털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는 지주회사입니다.
기사 속 음원 유통 플랫폼인 민티파이가 글로벌 음원 발매 채널로 활용하는 유튜브 뮤직을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콘텐츠 플랫폼 운영과 음원 서비스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플랫폼 이용자 기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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