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까지 못박았습니다. 우리 정부가 ‘추후 협의’로 남겨뒀던 사안을 미국이 일방적으로 확정해 버린 겁니다. 그 배경에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고유가로 흔들리는 공화당 텃밭 알래스카의 민심을 되돌리려는 정치적 계산에 우리 대미투자가 휘말리고 있는 건 아닌지, 10월 2일 ‘매일, 경제읽기’에서 들여다보시죠.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10.02(금)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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