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검은색 탱크톱에 파란색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힙한 룩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카고 팬츠를 매치하거나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김민하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노란색 후드집업을 걸치거나 헐렁한 회색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집 앞 패션도 공개했다.
그는 엘레베이터 거울 샷으로 그날의 패션을 기록하듯 사진을 남겼다.
최근 김민하는 약 9㎏을 감량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하는 현재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
2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
3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
4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
5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
6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
8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
9
시진핑 “김정은과 중요한 공감대…北 목표 순조롭게 완수하길”
-
10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
2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
3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
4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
5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
6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
8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
9
시진핑 “김정은과 중요한 공감대…北 목표 순조롭게 완수하길”
-
10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18
!['나혼산' 출연 김대호 '붕어빵 동생', 이번엔 매니저로.."아나운서 출신 형제"[최우수산][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519190649060_1.jpg)

![얼굴 익숙하다 했더니..김종국 전 매니저, 깜짝 등장 "산적 같아"[최우수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1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519180525425_1.jpg)
![홍명보 감독 질문에 '말 아꼈다' 김기동 서울 감독 "축구인으로서 월드컵 아쉬움 있지만... 오늘 경기 집중"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518012748363_1.jpg)
![하하 "딸 송이, 배우 되고 싶다고..꿈은 지예은"[런닝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0518532712946_1.jpg)
!["감독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더라" 정조국 코치... 제주, 2연패 탈출 키워드는 '피니시' [김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9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518212051061_1.jpg)

![월드컵 귀국 4~5일 만에 K리그 뛴다... 김현석 감독 "조현우·이동경, 팀 위한 희생 고맙죠" [광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517212320006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