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경상수지 420억弗…한은 "中이어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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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무역 7월 경상수지 420억弗…한은 "中이어 세계 2위"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면서 7월 경상수지가 420억달러가 넘는 흑자를 기록했다. 역대 두 번째 큰 규모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웃돌았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420억8000만달러(약 57조원)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 사상 최대치인 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39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유성욱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은 "올해 상반기 기준 중국을 제외한 독일, 일본, 대만을 추월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말했다. 상품수지도 404억3000만달러 흑자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나타냈다. 수출은 1004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5.3% 증가했다. 두 달 연속 1000억달러를 웃돌았다. 정보기술(IT) 품목 수출이 140.6%, 비IT 품목도 18.3% 늘면서 전체 수출을 끌어올렸다. 상품 수출이 전월보다 줄었음에도 1000억달러를 웃돌았다. [김정범 기자] IT 품목 수출이 140.6% 증가한 7월, 반도체호황 국면이 이어졌습니다. 메모리·시스템LSI·파운드리를 운영해 국내 반도체 수출의 대표 사업자로 분류됩니다. 업계에서는 수출 호조세가 하반기 실적 개선의 긍정적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경상수지 420억8000만달러 흑자와 맞물린 반도체 호황의 대표 사업자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며 IT 품목 수출 증가가 상품수지 흑자를 이끈 국면과 연결됩니다. 두 달 연속 1000억달러 수출에도 제품별 가격과 고객별 출하 조건은 별도로 작용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월 경상수지가 420억8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큰 규모로 두 달 연속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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