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제주살이 '경고'에 "혐오글" 비판도 / '중국인 유학생' 살해 중국인 본격 수사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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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제주, 쉽게 보지 말아야" 글에 갑론을박오늘(26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유나 기자의 입니다.제주살이 7년 차 의사 겸 방송인 홍혜걸 씨는 어제(24) 자신의 SNS에 제주 지역의 치안 문제를 언급했습니다.홍 씨는 "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절대 쉽게 보면 안 된다"며 "자전거 타고 구석구석 쏘다니다 보면 한라산 깊숙이 올라가지 않아도 마을 곳곳에 아무도 없는 으슥한 길을 흔히 지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오름이나 올레길을 조금만 벗어나면 고함쳐도 아무도 듣지 못할 곳을 만난다"면서 "대낮이라도, 포장된 길이라도 혼자 쏘다니는 것 추천하지 않는다.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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