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돌아온 IBJJF 서울오픈, 한국 주짓수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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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IBJJF 서울오픈, 한국 주짓수 새 역사 업데이트 : 2026.08.27 20:13 닫기 역대 최대 1천여 명 출전…23개국 200여 팀 참가·유소년 및 여성 참가자 폭발적 증가 ■ 대 회 명: 제4회 2026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 (Gi / No-Gi 2개 부문)■ 일시/장소: 2026년 8월 15일(토) ~ 16일(일) / 경기도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 주최/주관: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IBJJF) / 대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KBJJF, 회장 이승재)Ⅰ. 7년의 기다림 끝에 열린 최대 축제… 참가자 3배·유소년 4배 급증 경기도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26년 8월 제4회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이 열렸다. 사진=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 대한민국 주짓수 역사를 새로 쓰는 대형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대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KBJJF)은 세계 최대 주짓수 기구인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IBJJF)과 공동 주관·주최한 ‘제4회 2026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이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IBJJF 공식 국제대회로, 국내외 주짓수인의 열띤 관심 속에 치러졌다. 양일간 도복(Gi)과 비도복(No-Gi)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대륙 23개국에서 200여 개 팀, 1000명 이상의 선수가 출전하여 대한민국 주짓수 역사상 단일 대회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경기도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26년 8월 제4회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이 열렸다. 도복 부문 경기 모습. 사진=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 경기도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26년 8월 제4회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이 열렸다. 사진=대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KBJJF)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19년 대회 대비 전체 참가 규모가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여성 참가자는 3배 이상, 유소년 참가자는 4배 이상 늘어나는 눈부신 저변 확대를 입증했다.참가국 명단에는 개최국 한국을 필두로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몽골,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괌, 호주,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UAE, 미국, 캐나다, 코스타리카, 칠레, 러시아,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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