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년 맞는 ‘원신’, 7.1 ‘죽음의 진혼곡’ 예고…5성 한정 캐릭터 획득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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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년 맞는 ‘원신’, 7.1 ‘죽음의 진혼곡’ 예고…5성 한정 캐릭터 획득 기회

  • 임영택
  • 입력 : 2026.09.14 00:18:06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오는 23일 인기 오픈월드 RPG ‘원신’에 7.1 업데이트 ‘죽음의 진혼곡’이 적용된다. 서비스 6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업데이트는 위기에 휩싸인 스네즈나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규 캐릭터 ‘베스나’와 ‘보댜니차’도 만날 수 있다. 5성 한정 캐릭터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호요버스는 지난 12일 ‘원신’ 특별 방송을 통해 23일 적용 예정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공개했다. 오는 28일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준비한 7.1 버전의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7.1 버전에서는 위기에 빠진 스네즈나야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얼음 여왕이 신의 심장을 모으는 목적이 밝혀지고 신규 캐릭터 ‘베스나’와의 만남 등이 이뤄진다.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신규 5성 플레이어블 캐릭터 ‘베스나’와 ‘보댜니차’도 등장한다. ‘베스나’는 겨울군의 사령관으로 바람 요정 특유의 기술을 사용한다. 바람 원소의 힘으로 얼음 원소 확산 반응을 별 확산 반응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파티의 별 확산 반응 피해를 높여줄수도 있다. ‘보댜니차’는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수석 소프라노이자 무리에서 벗어난 물 님프다. 영창술을 활용해 파티원을 지속 치유하고 적의 원소 내성을 낮출 수 있다.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사진=원신 특별방송 갈무리

6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업데이트 이후 우편과 누적 로그인 등을 통해 원석 1600개, 뒤얽힌 인연 10개, 깨달음의 가루, 축성의 서리 등을 지급하며 상시 5성 캐릭터 초대 이벤트도 다시 진행된다. 특히 7.1 버전 마신 임무 ‘죽음의 진혼곡’을 완료할 경우 백출, 닐루, 바레사, 타르탈리아, 치오리, 클로린드 등의 한정 캐릭터 중 1명을 제공한다. 호요버스는 앞으로 매주년마다 5성 한정 캐릭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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