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싱글' 박준금, 력셔리 자택 최초 공개..명품 가방→구두 가득[미우새][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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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박준금이 럭셔리한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박준금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금의 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넓은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구두와 가방이 가득 진열된 드레스룸만 두 개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신동엽은 "집이 공개된 게 처음이라더라. 굉장히 럭셔리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서장훈은 "재벌 사모님 역할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집에도 명품이 굉장히 많다"라고 놀라워했다.

이후 박준금의 집에는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이 방문했다. 집 곳곳을 둘러보던 탁재훈은 "혼자 사는데 뭐 이렇게 화려하게 하고 살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특히 박준금은 손흥민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명품 가방과 의류가 정리돼 있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주황색 박스들 되게 많아"라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옷과 가방을 하나씩 소개했다.

박준금이 "이 가방은 10년 전에 샀는데 안 든다"라고 말하자 최진혁은 "안 드실 거면 저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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