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청래, 욕지도 선상 최고위로 PK 공략…이언주·강득구 "화보 찍나"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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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며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번엔 통영 바다 위에서 선상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불참한 이언주, 강득구 최고위원은 "화보 찍나", "지금 그럴 때인가"라고 비판했는데요. 지도부가 파열음을 내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 뒤로 바닷물이 출렁입니다. 경남 통영 욕지도와 육지를 오가는 배 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건데, 섬 주민까지 챙기는 민생 정당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육지 중심적 사고에서 잠시 벗어나 섬마을 주민들의 삶의 애환을 듣고자…."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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