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엽기적" "이철우 안 돼"…국민의힘 최고위서 공천 놓고 집안싸움

4 weeks ago 27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은 공개 회의 석상에서조차 공천 갈등이 공개적으로 분출됐습니다. 지방선거 후보로 나선 최고위원들이 공천 과정에 불만을 표시하는가 하면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등 집안 싸움이 생중계 됐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야 할 국민의힘 최고위에서는 지도부와 공천 경쟁자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경기지사 공천에 신청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일찍이 면접까지 마쳤지만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른바 무게감있는 인물을 찾겠다며 추가 공모를 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 인터뷰 : 양향자 / 국민의힘 최고위원- "일부 당 지도부와 공관위에서 흘러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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