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사전투표 마지막 날 신경전…정원오 "안전 책임 회피" 오세훈 "믿을 건 안전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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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서울 전역을 돌며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최대 화두로 떠오른 안전 문제를 두고 양측은 한층 독해진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유세 시작부터 높은 사전투표율에 대해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으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인터뷰 :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해놓은 게 없다, 기억나는 게 없다, 그래서 무능한 오세훈 10년 심판하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해서…."▶ 인터뷰 :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그만큼 이 정권의 실정에 분노하고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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