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애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김희애는 11일 "세트 촬영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도넛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김희애는 보정 없이 주름이 생긴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일 아이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 속 김희애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상의 등 단정한 무채색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위적인 보정 없이 눈가와 이마에 자리한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애의 얼굴에 드러난 주름과 관련해 나이를 언급하며 외모를 지적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김희애는 이 같은 반응을 의식하기보다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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