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유준상, 뱀파이어급 외모에 경악.."유재석보다 3살 형이라고?"[런닝맨][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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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배우 유준상이 뱀파이어급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런닝데이즈 : 암호명 R'레이스를 펼치며 1945년 경성의 사교 클럽에 잠입한 스파이 2명을 찾아내는 임무를 수행했다.

지석진은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유준상을 보며 "재석이가 형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72년생인 유재석이 자신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하자 유준상은 69년생이라고 밝히며 3살 많다고 정정했다.

모두가 유준상의 냉동 인간급 외모에 놀라워하는 가운데 지석진은 "나도 어디 가면 동안 소리 많이 듣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송지효는 "오빠 관리 더 해야겠다"라고 이죽거렸고, 지석진은 "너부터 하세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역시 "자기가 30대라고 헛소리하고 다닌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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