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소울메이트' 정재형과 함께 반려견을 데리고 여행을 떠났다.
엄정화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정재형과 함께 반려견 슈퍼를 데리고 바다로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두 사람의 편안한 여행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엄정화는 "슈퍼의 첫 바다여행"이라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와 정재형은 서로를 '소울메이트'로 부를만큼 친한 사이다. 각자의 반려견과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닮아 보인다.
한편 엄정화는 내달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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