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부동산으로 1년만 40억 벌더니..럭셔리한 근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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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무결점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김혜수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HAPPY BIRTHDAY'라고 적힌 화사한 꽃무늬 생일 카드와 핑크색 봉투를 든 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이트 티셔츠에 루즈핏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이지만 김혜수 특유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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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생이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완벽한 방부제 미모도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숏컷 헤어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민낯 수준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심지어 20대 청춘스타 못지않은 풋풋함마저 묻어난다.

김혜수는 지난 7월 처음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무기한 연기된 tvN '두 번째 시그널' 공개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부동산 대박 소식이 전해졌다. 김혜수는 지난해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 리버힐을 약 8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의 현재 시세는 120억 원으로 웃도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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