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이모인 가수 현미를 떠나 보낸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에 빠졌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며 “기도 부탁드린다”고 비보를 전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4월 가수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고인의 조카인 그는 당시 빈소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발인식에서는 직접 영정을 들며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한상진은 당시 소셜미디어에도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는 글을 남기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상진은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과 지난 2004년 결혼했다.


![이요원, 12세 子 스킨십 거부에 서운.."뭐 하는 짓이야" 기겁[살림남][★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23044345713_1.jpg)
![칸이 선택한 日 젊은 거장… 죽음의 문턱에서 삶을 다시 배우다 [2026 칸영화제]](https://pimg.mk.co.kr/news/cms/202605/17/news-p.v1.20260517.a4dde282c58d4073a366c2f42885233c_R.jpg)
!['도대체 왜' 월드컵 직전 102위·100위와 평가전 치를까, 홍명보 감독 "더 좋은 상대 만날 수 있었다" [광화문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18075420525_1.jpg)


!['은퇴 선언' 장동주 "경찰서 가서 마약 검사 받을 것" 말한 이유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01185995558_1.jpg)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40억 채무 때문 "정상 활동 불가능"[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0044352568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