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서 눈길을 끈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최근 우주소녀 다영이 ‘방과 후 수업시간’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방과 후 수업시간’은 각계 유명 인사들이 아동·청소년과 직접 소통하며 꿈을 응원하는 콘텐츠다. 이번 촬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체육 분야 재능을 키우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영은 이날 촬영에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 도전했던 경험부터 우주소녀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특히 활동 이후 찾아온 3년 공백기를 극복한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놔 공감을 샀다.
공백기 동안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미국행을 시도하는 등 솔로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여정을 소개한 다영은 “실패나 공백을 두려워하지 않고 각자 재능을 꽃피울 모든 ‘아이리더’ 친구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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