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야근으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는 9일 자신의 SNS에 "야근 후 옥동식 너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근을 마친 순자가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토렴 방식으로 정갈하게 차려진 돼지곰탕에 반가움을 표한 순자다.
순자는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경수와 서로를 최종 선택했으며, 촬영이 끝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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