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명)가 폭우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9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괜찮으신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순자는 도로 위에서 비가 쏟아지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순자는 "비... 좋아하세요?"라며 "저는 비를 좋아하진 않지만 대신 비가 올 때만 할 수 있는, 좋아하는 것들을 해요"라고 밝혔다.
또한 순자는 "다들 뽀송한 하루 보내시고 빗길 조심하세요"라는 당부도 전했다.
한편 순자는 지난 5월 종영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경수와 최종 선택을 했고, 두 사람은 '현커'(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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