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세계 기록 깼어!"…'플랭크 자세'로 5시간 버틴 60대 할머니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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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팔꿈치와 발끝으로 바닥을 지탱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일직선으로 곧게 유지하며 버티는 여성.1분도 버티기 힘든 '플랭크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건데요.온몸의 무게를 견디는 팔과 발은 붉게 달아올랐습니다.그런데 뒤에 있는 시계가 나타내는 시간, 4분 49초가 아닙니다.무려 4시간 49분입니다.그렇게 버틴 시간이 애초 목표로 했던 5시간에 다다르자 관중은 카운트다운을 하기 시작합니다."3! 2! 1!""(환호성)"지난 6일,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세계 시니어 게임인데요.캐나다의 61살 여성 도나진 와일드가 플랭크 부문에서 자신의 종전 세계기록을 넘어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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