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2PM이 약 3년 만의 국내 완전체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본격적인 티켓 예매에 돌입한다.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개최한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완전체 공연인 만큼 예매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9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는 핫티스트(HOTTEST) 9기와 개인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10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공연을 앞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케이(JUN. K),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이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통일감을 살린 모습이 담겼다.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 절제된 눈빛이 공연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2023년 9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t‘s 2PM’ 이후 약 3년 만에 마련되는 국내 단독 콘서트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2PM은 지난 5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약 8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인천 공연에서는 그 열기를 이어갈 다채로운 무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PM은 이번 인천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 다시 호흡하며 완전체의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 및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그룹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1 hours ago
5
![이류 축구와 삼류 정치, 홍명보 청문회가 한국 축구 혁신에 도움이 될까 [★월드컵 비즈 이종성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9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911270533539_1.jpg)



![[포토] '장마폭우와 싸우며 방수포 덮는'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2045686317_1.jpg)

![[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1555457516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