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명 온다던 'BTS 공연', 예측치 절반도 못 미쳐…공무원 과다 투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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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에 안전 요원으로 공무원들이 과다 동원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실제 인파가 정부 예측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면서 미치지 못하면서 휴일 민간 공연에 1만 명이 넘는 공무원을 투입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지적입니다.오늘(22일) 행정안전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등에 따르면 전날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BTS 공연에는 공연을 연 하이브 추산 약 10만 4천 명이 모였다고 파악됐습니다.이 숫자에는 이동통신 3사 실시간 접속자와 알뜰폰 사용자, 외국인 관람객 수 추정치가 포함됐습니다.행안부 인파관리시스템은 이동통신 3사 접속자 수를 토대로 인파 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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