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 전 직원 "윤 관저 2층 다다미방? 김건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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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동 관저 공사 당시 김건희 여사의 요구로 일본식 다다미방이 설치됐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는 오늘(13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 씨 등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습니다.이날 재판에서는 한남동 관저 공사에 참여했던 21그램 전 직원 유모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21그램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사실상 총괄한 업체입니다.유 씨는 2022년 김태영 21그램 대표가 관저 공사에 대해자 "김 여사로부터 (공사) 수주받게 된 공사이니 잘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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