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고척 단독 콘서트 확정…잠실·포항·광주·대전 경기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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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고척 단독 콘서트 확정…잠실·포항·광주·대전 경기 우천 취소

입력 : 2026.05.20 17:40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만 프로야구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잠실야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포항야구장(KT위즈-삼성 라이온즈), 광주-KIA챔피언스필드(LG 트윈스-KIA 타이거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는 많은 빗방울이 내렸다. 일부 지역에는 내일(21일) 오전까지 빗줄기가 예고돼 있는 상황. 결국 KBO는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해당 경기들은 추후 편성된다.

비가 내리고 있는 잠실야구장. 사진=천정환 기자

비가 내리고 있는 잠실야구장. 사진=천정환 기자

이로써 이날에는 고척 SSG랜더스-키움 히어로즈전만 열리게 됐다. SSG는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1승 2패 평균자책점 6.44)를 선발투수로 출격시킨다. 이에 맞서 키움은 우완 하영민(2승 3패 평균자책점 4.73)을 내세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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