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뒤풀이 갔다가”…‘조세호 하차’ 공백 메운 이들의 정체

2 weeks ago 4

1박2일에서 하차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빈 자리를 MC붐과 배우 김재원이 대신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1박2일에서 하차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빈 자리를 MC붐과 배우 김재원이 대신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여 1박2일에서 하차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빈 자리를 MC붐과 배우 김재원이 대신한다.

이들은 2일 KBS 2TV ‘1박2일’ 시즌4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새해 첫 녹화로 평창·인제군에서 진행했다. 이날 녹화분은 이달 중 방영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활약했다.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직후 뒤풀이에 참석하면서 게스트 출연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1박2일 팀 회식에 놀러 왔고, 멤버들은 “우리 녹화에도 한 번 놀러 오라”고 제안했다.

최근 조세호는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1박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