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 유지태의 체중 변화…72㎏→105㎏, 무려 33㎏ 차이

6 days ago 12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배우 유지태가 작품을 위해 체중을 크게 늘린 뒤 건강이 나빠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짠한형 때 한풀이하러 옴 *유지태 인생 설명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지태는 이민정, 김준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인생 최저 몸무게와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이민정이 최고 몸무게를 묻자 유지태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당시 몸무게가 105㎏이었다”고 밝혔다.

유지태는 해당 작품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무대인사에서도 키 188㎝의 큰 체격과 압도적인 모습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반면 인생에서 가장 몸무게가 적게 나갔던 때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출연했을 당시였다.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배우 유지태가 인생 최저 몸무게 72㎏과 최고 몸무게 105㎏을 공개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유지태는 “최저 몸무게는 ‘주유소 습격사건’ 때였다. 당시 72㎏이었다”고 말했다. 최고 몸무게와 최저 몸무게의 차이는 무려 33㎏에 달했다.이를 들은 김준호가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것 같다”며 걱정하자 유지태는 “급격하게 체중을 늘리니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유지태는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신체 조건을 활용할 수 있는 히어로물의 주인공을 맡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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