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연상♥’ 소희, 은퇴 2년 만에 두 아이 엄마…“벌써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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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SNS 캡처

소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희는 야외에서 볼록해진 배를 어루만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째 딸 리안과 함께한 일상도 공개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근황을 전했다.

소희 SNS 캡처

소희 SNS 캡처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솔로 가수와 배우로도 활동했다.

소희는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네 식구가 됐음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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