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추사랑, 장원영 따라잡은 큰 키 인증...폭풍 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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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SNS

일본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만났다.

야노 시호는 29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같은 날 진행된 한 의류 브랜드의 팝업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야노시호, 장원영, 추사랑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장원영을 향해 "너무 귀엽다"라는 애정 어린 코멘트를 남겼다.


/사진=야노 시호 SNS

사진 속 야노 시호, 장원영, 추사랑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와 함께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화이트 팬츠와 하늘색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고,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 원피스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추사랑은 훌쩍 자란 키와 우월한 비율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 173cm로 알려진 장원영과 나란히 선 모습에서도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핑크색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DNA'를 인증했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 야노 시호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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