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우리 집 도어락 필요 없어"..김재중 폭풍 공감 [편스토랑][★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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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배우 남보라의 가족들이 13남매 대가족의 특징을 말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이날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일을 한 가운데, 가족들과 만남을 가졌다. 남보라의 가족들은 남보라를 위해 깜짝 베이비 샤워를 준비했다. 앞서 여동생들이 젠더리빌 파티를 해준 가운데, 어머니와 남자 형제들이 준비했던 것.

남보라의 동생들은 기저귀 케이크와 영상 편지까지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남보라는 결혼한 형제에 대해 말하며 "(동생이) 신혼이니까 연락을 안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보라의 동생은 "한둘씩 나가니 공간이 생겨서 오히려 좋다. 이제 좀 집 같고 조용하다. 원래 우리 집은 도어락 잠금 기능이 필요 없는 집이었다. 한 명은 무조건 있었다. 난 어렸을 때 친구 집에 가면 도어락을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열어달라 했다"라고 말했다. 남보라 역시 "문을 왜 잠그냐"라고 거들었다.

김재중은 "저건 이해가 된다. 우리 집도 그랬다. 저희는 아예 잠금장치가 없다"라고 공감했다. 이를 들은 붐은 "도둑이 와도 얼마나 놀라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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