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지(23)가 13kg 감량 후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영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과거 13kg 감량한 기사를 게재하며 “프로필 업데이트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지는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입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이영지는 배달 음식을 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달라진 근황을 보여왔다. 큰 키 소유자로서 건강미를 과시해왔던 그가 반쪽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이다.
그런 가운데 소속사 메인스트림도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성숙해진 외모와 더불어 각선미를 뽐내는 그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체중 관련 기사가 쏟아지자 이영지는 요요 현상을 직접 공개하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이영지답다”, “결과적으로 2kg 빠졌으니까 성공”, “건강해 보여서 좋아요”라고 반응했다.
이영지는 2019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쇼미더머니11’에서는 시즌 최초 여성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현재는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 등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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