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억원 쾌척”…네팔 대홍수에 ‘큰손 기부’한 CEO, 누구?

1 week ago 15

국제 > 글로벌 사회 “135억원 쾌척”…네팔 대홍수에 ‘큰손 기부’한 CEO, 누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AP = 연합뉴스]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1000만달러(약 135억원)를 기부했다.히말라야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와르님 와글레 네팔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영상 메시지를 통해 “네팔 정부를 대표해 홍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재난구호기금에 1000만 달러를 기부한 젠슨 황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기부는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재건을 지원하는 데 추가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부가 더 많은 사람들이 뜻깊은 일에 동참하도록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황 CEO의 기부로 네팔 재난구호기금에 모인 금액은 약 6600만달러(약 891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네팔은 지난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이후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기관 등으로부터 구호와 재건을 위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네팔 국가재난관리청(NDRRMA)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1259명, 실종자는 5083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엔비디아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이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1000만달러를 기부했다. 네팔 재무장관은 이 기부가 피해 주민들의 구호 및 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홍수로 인해 네팔에서는 1259명이 사망하고 5083명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 네팔 대홍수 피해에 135억 통 큰 기부…국제사회 지원 이어져 💰🙏 Key Points 엔비디아의 창업자이자 CEO인 젠슨 황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 달러(약 135억원)를 네팔 재난구호기금에 기부했어요. 🚀✨ 젠슨 황의 이번 기부는 네팔 재난구호기금에 모인 총...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