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韓 전격 복귀한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함께.."정자매" 우애 자랑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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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가수 제시카와 크리스탈(정수정)이 비주얼 자매의 우애를 자랑했다.

제시카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추석엔 가족, 추석엔 정자매"라는 글과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과 함께 다정한 모습.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두 사람은 함께 셀카를 찍고 하트를 만드는 등 남다른 자매의 우애를 자랑한다. 특히 비주얼 자매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12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 17년 만에 방송인 박명수를 만나서 '냉면'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 탈퇴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사업가 등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국내보다 중국 등 해외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사진=제시카 개인계정

제시카는 지난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런 인(Run in) 경주'(이하 '무도런') 레이스 후 박명수와 무대에 올라 특별 공연을 펼쳤다. '냉면'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제시카가 선보인 곡이다. 당시 두 사람은 '명카드라이브'라는 팀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이번 '무도런'에서 17년 만에 재결합해 무대를 함께 꾸몄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약 12년 만에 다시 국내 관객 앞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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