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개헌 논의를 위해서는 대통령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대답했다고 개혁신당이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늘(18일) 밝혔습니다.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전날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헌 논의를 위해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하냐는 질문에 '밝혀야 한다'는 응답은 65.2%, '그럴 필요는 없다'는 응답은 30.1%였습니다.연령대별로는 '밝혀야 한다'는 응답이 20대 이하에서 81.8%로 가장 높았고, 30대 68.8%, 40대 67.7%, 70세 이상 65.4%, 50대 58.0%, 6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