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유통, '자두'와 '살구'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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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10 오후 10:07:07

    수정 2026-05-10 오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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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자두와 살구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충청북도 영동군 등지에서 첫 출하된 자두(300g/10,990원)와 살구(300g/13,990원)를 판매를 시작했다.

동의보감에는 자두가 몸의 열을 다스리고 열독, 치통 등을 다스린다고 되어 있다. 또 식이섬유를 비롯해 폴리페놀과 비타민 A·C의 함량이 높이 피부와 피로 해소에 좋다.

살구는 본초강목에서 맛은 시고 성질은 뜨거우며 열독을 제거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체내 유해 물질을 배출하며 새콤한 맛을 내는 사과산과 시트르산 등 유기산은 변비 해소에 좋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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