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인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와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이 다음 웰컴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어 두 사람을 CEO로 추천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총자산 약 6조1000억원 규모로, 자산 기준 저축은행 업계 4위에 올랐다.
손 후보자는 1983년생으로 손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인 웰컴에프앤디의 사장으로 선임됐다. 웰컴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와 웰컴캐피탈 신기술금융본부 등을 거쳤다.
1965년생인 박종성 현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은 과거 IBK캐피탈에서 시너지금융본부 본부장과 IB본부 전무이사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추천된 후보자 2명은 이달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CEO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금융업계에서는 단독 대표가 아닌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2 weeks ago
11





![외부 기업이 출원한 삼천당 S-PASS 특허 기술…"특허성 부족 판단"[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701580.800x.0.png)





![[단독] '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방한…이세돌과 다시 만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666527.1.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398〉질염에 질 유산균이 진짜 효과 있나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12/133510649.4.jpg)
!['하시4' 유지원, 군대 가지만 3주 훈련 후 민간인 복귀 "공중보건의사로 국방의 의무"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3/202603181111591172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