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CIO 출신
해외투자 분야서 두각
30조원 규모의 기금을 움직이는 사학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장(CIO)에 백주현 전 공무원연금 CIO(사진)가 내정됐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학연금은 백주현 전 단장을 새 CIO로 내정하고 남은 선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사학연금은 지난달 서류전형을 마감하고 중순께 면접 대상자 5명을 선정해 통보했다.
이번 인선은 전범식 전 CIO가 수협중앙회 자금운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진행됐다. 백 전 단장은 1970년생으로 해외 투자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왔다. 1995년 한국수출입은행에 입사해 해외 매크로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미국 듀크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삼성생명보험 뉴욕법인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22년에는 공무원연금 CIO로 취임했다.
[박제완 기자]


![“삼전닉스 역전이 고점” 예언한 족집게…버블붕괴 묻자 대답이[머니닥터 시장진단]](https://pimg.mk.co.kr/news/cms/202607/08/news-p.v1.20260707.87c21e964abf46748944bbdcdddcded2_R.jpg)
![AI 망하든 말든, 이건 오릅니다…제2의 월급 노린다면 이 ETF[이번주 찜할 ETF]](https://pimg.mk.co.kr/news/cms/202607/08/news-p.v1.20260707.54578c41aa8f407d9c96cf2ec86e74c8_R.jpg)

![[속보] SK하이닉스, 애프터마켓서 200만원 붕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ZK.44959254.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