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피터팬 아빠의 마지막 걱정 잊지 않겠다…지원제도 더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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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정부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고 전경철 씨 명복 빌며 복지제도 개선 약속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증 자폐아를 홀로 키우다 최근 세상을 떠난 ‘안녕, 피터팬’ 저자 고(故) 전경철 씨의 명복을 빌며 복지제도 개선을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아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고 말했다.이어 “‘내가 떠난 뒤 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누가 아들의 곁을 지켜줄까.’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의 내일을 걱정한 피터팬 아빠의 사연은 장애인 자녀를 둔 많은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부모가 곁에 없어도 자녀가 홀로 남겨지지 않고,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늘 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다”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후견인 제도를 비롯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한 걸음씩, 그러나 멈추지 않겠습니다”라며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마지막까지 걱정했던 아들의 내일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서울=뉴스1) 이재명 정부 > 구독 한동훈에 기자인척 공격적 질문…총리실 과장이었다 국방차관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돼…국익 고려해 검토” 강선영 “민주당 다수 군대 안 가” 한성숙 “군대 안 갔다고 애국심 없나” 트렌드뉴스 1“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2국정원 “김주애 오빠 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3[오늘의 운세/9월 10일] 4‘딸 장윤정’ 팔아 3100만원 사기…모친 1심 징역 10개월 5LH 임대주택 3만8000채 반년 넘게 공실…올해 손실 634억 6강선영 “민주당 다수 군대 안 가” 한성숙 “군대 안 갔다고 애국심 없나” 7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8소유, 아버지 떠나보낸 다음 날 촬영…母 “아빠도 일하길 원할 것” 9[단독]실거주했다던 이형일 가족, 전력 사용량 4인가구 4분의 1 10성인 6명중 1명 앓는 ‘이 질환’…“방치시 시력상실”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3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4[김순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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