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무회의서 “왜 값싼 생리대 생산 안 하나” 비판
제조·유통업계 중저가 확대 움직임…초저가 상품 등장
이 대통령은 25일 새벽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이처럼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 글에서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매 1000원(개당 1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는 한겨레 보도를 인용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0일 국무회의에서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높다고 지적하며 “기본적 품질을 갖춘 값싼 생리대는 왜 생산을 안 하는가. 아예 위탁 생산해서 저소득층에 무상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후 업계는 잇따라 중저가 제품 확대 방침을 밝혔다. 국내 생리대 시장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는 유한킴벌리·엘지유니참·깨끗한나라 등 주요 제조사는 가격 부담을 낮춘 제품군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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